수능 성적 통지표를 손에 쥐는 순간, 입시의 2라운드인 '정시 모집' 전쟁이 시작됩니다. 수시가 '가능성의 싸움'이었다면, 정시는 철저한 '눈치와 전략의 싸움'입니다. 특히 2026학년도 대입은 전년도보다 일정이 전반적으로 앞당겨져 수험생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단 3번의 지원 기회, 0.1점 차이로 당락이 갈리는 살얼음판 승부처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바로 '일정 엄수'입니다. 올해는 원서 접수 기간이 예년보다 짧습니다. 마감 시간을 착각하여 아까운 기회를 날리는 일은 절대 없어야 합니다.복잡한 모집 요강을 일일이 찾아 헤매지 마세요. 오늘 포스팅에서 확정된 2026학년도 정시 원서접수 기간부터 충원 합격(추가 합격) 마감일까지 완벽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 목차1. "단 3일!" 2026 ..
교육&진학
2025. 11. 28. 00:26